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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V에서 늦은 시간에 방송하는 “Infomercial” 광고가 있습니다. 보통의 30초 광고와 달리 15분에서 1시간 동안 광고를 합니다. 이 광고의 효과는 벌써 인증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장점을 서명하는 광고를 넘어 고객님이 필요하고 공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이력서는 고객님의 Skill과 성과, 자격 등의 “Spec”을 넣는 반면,
자기소개서와 커버레터는 영문이력서에 넣기 어려운 것을 장점으로 부각할 수 있습니다.
취미나 특기, 개인적인 에피소드, 지원동기, 장래포부, 봉사활동 등을 넣습니다
또한 진행 중인 것이나 계획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성공사례 1
뉴욕타임즈의 잡사이트에서 마케팅 일을 하던 여성이 요리사 자격증이 없이도 당당하게 요리사로 합격하였습니다.
이 여성 커버레터에 이렇게 썼습니다.
“어려서부터 가족들이 요리를 좋아해서 같이 만들어서 먹었던 기억 때문에, 시간이 날 때마다 즐겨 요리를 합니다.”
성공사례 2
비행기 승무원으로 지원을 한다면, 승무원의 멋진 이미지와 달리 업무는 힘듭니다.
좁은 공간에서 일하고, 기압과 시차 차이를 견뎌야 하며, 불규칙한 취침시간과 잠자리를 극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승무원은 체력이 중요합니다.
본인의 건강과 운동 등 취미와 같은 것을 자기소개서에 넣음으로 본인의 장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자기소개서와 커버레터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력서의 냉정한 Spec과 부드러운 이야기가 합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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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원동기에서 개인적인 이유는 좋지 않습니다. |
“더 큰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더 좋은 조건 때문에, 내 개인 성장을 위해서, 등등”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왜 작성하는가? 면접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본인의 장점과 실력을 발휘하여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입니다.
회사는 봉사단체가 아닙니다. 회사의 목적은 회사의 이윤창출 입니다.
고객님의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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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서전을 쓰지 마세요. 카피라이팅을 쓰세요. |
“몇 년도, 어느 동네에서 태어나, 엄한 아버지, 자상한 어머니한테 사랑을 받고, 아버지는 뭐하시고, 등등”
대부분의 자기소개서의 시작입니다.
간단한 성장배경의 소개는 괜찮지만, 반 페이지를 쓴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확실히 말하겠습니다. 인사담당자는 어디서 태어나고, 부모님이 누구인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회사의 관심은 회사의 적합한지, 경력과 능력이 있는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고객님이 성장하면서 어떤 주요 역할을 담당했었는지를 서술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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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겸손하고 불필요한 정보 |
“제 업무에 대하여 전문가라고는 자부할 수는 없습니다.”
“사회에서 배운 것들을 100% 실천할 수 없지만, 최대한 실천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말을 겸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분야에서 겸손은 좋게 평가를 받을 수 있지만, 이력서에서는 절대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수백 명과 경쟁을 하는데 있어 장점만을 나타내도 부족한데, 겸손은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고, 확실하게 고객님의 장점을 부각시키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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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문화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내용 |
첫 번째 예를 들면,
“PDP는 Plasma Display Panel 약어로서 대형 TV에 채용되는 display로서…”
위 문장에는 2개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미국과 영국은 LCD TV를 LCD라고 말하지만, PDP는 한국과 달리 Plasma TV 라고 말합니다.
둘째는 PDP에 대한 설명은 불필요 합니다. 읽는 사람의 지식을 저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설명은 넣지 마십시오.
두 번째 예들 들면,
“성격을 동물에 비유하면 곰입니다 온순하면서도 강직하고, 끈기 있게 목표를 꼭 성취하는 그 곰이 바로 저 입니다”
“저는 OO과 같습니다. 바다, 물, 숲, 흰색, 등등”
위와 같은 비유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한국과 외국에서 동물과 사물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인사담당자의 개인적인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곰은 온순과 거리가 먼 아주 위험한 동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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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종교관련 내용 불필요 |
자기소개서를 보면, 자주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종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저 또한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한국 최근 통계를 보면 무교가 46.9% 입니다.
기독교 18.3%, 불교 22.8%, 천주교 10.9% 입니다
인사담당자가 무교이거나 다른 종교를 가질 확률이 높아 편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둘째로 종교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개인 의지로 봉사활동을 했다는 것이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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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는 말 |
“영어가 부족하니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항상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미국 영문이력서 관련 서적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말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당연한 말이며 아무 근거 없이 열심히 하겠다는 말은 효력이 없습니다.
“영어가 부족하니…” 영어를 못한다고 밝히는 것 또한 좋지 못합니다.
예문을 이렇게 바꾸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국제화 시대를 위해서 현재 영어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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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대필해 달라는 사람들 |
간혹 대필에 대한 문의를 받을 때면 정말 취업을 하고 싶은지 의문이 듭니다.
전혀 모르는 남한테 대신 써달라고 한다면 어떤 소개를 할 것인가?
개성 없는 일반적인 멋진 말이나 추상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회사에서 원하는 정말 중요한 본인의 개성, Skill, 성과, 자격 등의 “Spec”이 중요합니다.
또한 취미나 특기, 개인적인 에피소드, 지원동기, 장래포부, 봉사활동 등을 넣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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