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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이력서 작성 방법 (Resume) + 면접 복장 추천
Date:[ 5/25/2015 ]

이력서 쓰기.. 그것도 영문이라니...
처음에 정말 어렵고 막막하실꺼예요. 
저도 그랬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건승하시길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글을 써봅니다.
 

3-6개월에 한 번씩 업데이트 하는 것


상대방의 입장에서 알기 쉽고 간략하게쓸 것!

형식을 맞춰서 쓸것
 


보통 가장 먼저 쓰는 건 education
→ 대학교 막 졸업하면 학교란에 쓸 내용이 많이 없기에 학교 때 했던 활동들도 여기에 포함하셔도 좋습니다. 

이때 쉽게 발생하는 오류는 동아리의 full name을 쓰는 것입니다. 읽는 사람은 그런 것에 관심도 없고 글자수만
늘어나게 때문에 저는 marketing club, business club과 같이 아주 간략하게 썼습니다.
(
인턴십도 마찬가지! 어떤 업무를 하는 인턴십을 했는지..) 


정리하면 Education : 학교/학점/장학금기록 등/동아리 무슨역할/무슨업무 인턴십



경력을 쓸 경우

→  채용공고가 난다는 것은 그 업무에 필요한 사람이 꼭 있어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경력을 쓸 경우 어떤업무를 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어떤 업무를 맡아 어떤 행동을 하였다; 저 같은 경우는 마케팅 인턴으로써  SNS 온라인 홍보 활동뿐만아니라 직접 오프라인으로도 상품 홍보를 했다라고 기술 했습니다


추가내용 여기에는 언어, 주요 스킬, 특기, 봉사활동 등을 쓰시고 업무적인 능력과 관련된
것은 싹 빼시면 좋습니다.!  


헥헥... 막상 적어보니 힘드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면접복장 추가합니다~ 타이같은게 잘나와있어서 참고하면 좋을거에요
  미국에서도 면접자는 진지함이 느껴지게 잘 입고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장을 입는 회사가 아니여도 인터뷰는 무조건 깔끔한 정장으로 입고가셔야 성공률이 높습니다.

 









tag: 영문 이력서, 이력서, 영문이력서 작성법, Resume, 면접 복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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