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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쓰는 법
Date:[ 8/4/2012 ]

미국 대학 입학에 잇어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 한국에서의 한번의 시험으로 모든 것이 결정이 되는 그런 내용이 아니라

학교 성적, ACT or SAT, 특별 활동, 그리고 에세이 입니다.

9월에 12학년이 되는 학생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시간관리를 하기 위해서

여름 방학을 활용하여 에세이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개학 후 12학년 초에는 대입지원서 등 마지막 SAT 성적관리 등으로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대입 에세이는 UC계열 지원서의 2개의 에세이와

사립대학이 채택하고 있는 공통 지원서 (Common Application)의 1개 에세이가 요구된다.

또한 대부분 사립대학은 보충(supplemental) 에세이를 요구한다.

수많은 학생의 학업 성적과 SAT 점수로는 선발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에세이에서 승부를 걸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자신을 잘 표현하는 기회로 생각하여 설득력 있게 자신을 표현하도록 하자.

학생 스스로 누구의 제재도 받지 않고 학생의 배경 가정환경 성격 등을

가장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에세이다.

 

▶평범한 에세이 입학사정관은 특별한 학생을 찾고 있다.

 

그런데 이미 지원서에서 본 내용을 나열하면 평범한 에세이가 된다. 눈길을 끌 수가 없다.

그렇다고 불필요한 미사여구를 쓰는 것도 안 좋다.

단어수가 정해져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간단 명료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흐름을 구사하라.

물론 평범하지 않은 에세이를 쓴다고 자신의 치부를 공개하면서 멋대로 좋게 변명할 필요도 없다.

또한 한인 이민 가정에 많이 쓰는 주제가 이민와서 고생한 얘기라고 한다.

미국 가정이 상당수가 이민가정인데 좀 지루한 내용이 될 것이다.

그리고 교회 봉사활동 등 스포츠 활동하다가

느낀 감동 같은 주제는 정말 평범한 에세이가 되기 쉽다.

 

▶철자와 문법 어휘 에세이를 한번에 쭉 쓰는 학생은 없겠지만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철자법과 문법 등 어휘가 맞지 않는 에세이다.

 

내용과 토픽에 상관없이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에세이로

몇번에 걸쳐 리뷰 작업으로 실수가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앞뒤 말이 맞아야 이미 교사와 카운슬러의 추천서가 전달된 상태인데

이런 내용과 너무나 동떨어진 앞뒤가 맞지 않는 에세이도 좋지 않다.

 

지원서에 나타난 성격이나 취향은 보수적인데 에세이는 도전적이거나 너무 어른스러울 수가 있다.

 

▶가치 있는 에세이 헌신과 노력이 느껴져야 한다.

 

밴드나 연극 스포츠 활동에 대해서 에세이를 쓰면서

무엇을 했는지 얼마나 애착이 있었는지 보다는 어떤 노력과 헌신이 있는지 보여줘야 한다.

또한 용기가 보이면 좋다.

만약 숨기고 싶은 과거가 있었는데 이를 얘기할 수 있는 용기도 시선을 끌 수 있다.

아울러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를 통한 내면적 인격적 성장을 보여줄 수 있다.

더 돋보이는 에세이는 겸손과 지혜가 보이면 좋다.

고교생은 성인이 아니어서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나이다.

더 배우려는 자세 학생이 갖춰야 할 미덕으로서의 겸손이 보이면 된다.

또한 미국 대학은 단순히 똑똑한 사람보다는 현명한 사람을 원한다.

현명함이나 지혜로움이 보이는 에세이가 되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김상범 교육 카운슬러는 "입학 사정관들이 매년 수만장 이상의 원서와

그 두 배에 달하는 에세이를 읽게 된다"면서

"500자 안에서 남들과 구별되는 에세이를 쓰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정말 많이 생각하고 느끼고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좋은 에세이가 나온다"고 강조했다.

 

하버드대 제안 에세이 작성 팁

 

1. 전략적으로 사고하라=창의적인 재능을 강조할 수 있고 중요한 과외 활동이나 취미를 내세울 수 있고 인격을 형성시킨 순간이나 삶의 한 측면에 대해 이야기 할 수도 있다.

 

2. 되돌아 보라=마음속의 이야기를 하라는 것이다.

자신이 경험한 일을 시작부터 그대로 서술하는 것보다 경험이 자신에게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는 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변화해서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했는가를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3. 일찍 시작하라=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록 자신을 더욱 진솔하게 반영할 수 있다.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초고를 쓴 상태에서 교정 볼 시간도 넉넉히 가지는 것이 좋다.

 

4. 친구 가족 선생님과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내라.

 

5. 진부한 상투어는 피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라

 

 에세이 자체의 주제 뿐 아니라 글 속에 담긴 이미지에도 적용된다.

승리의 기쁨이나 패배의 고통을 다루는 것이 본질적으로 잘못된 것은 없지만

좀 더 독창적이어야 하며 기억에 남을 만한 이야기여야 한다.

 

6. 기발한 방법은 함부로 사용하지 마라

 

기발한 방법으로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것을 하려면 아주 잘해야 한다.

에세이를 돋보이게 하려고 무언가를 고안하려는 시도는 금물이다.

 

7.의미를 모르는 단어는 사용하지 마라

 

현란한 단어 실력을 자랑할 곳은 SAT다.

에세이에는 짧은 단어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하는데 더 나을 수 있다.

 

 8. 글의 기본 취지에 집중하라

 

입학 사정관이 에세이를 읽는데는 몇 분도 걸리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야기의 규모를 적당히 유지해야 한다.

 

9. 시작부터 강한 인상을 주라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작 부분이다.

입학사정관은 학생이 어떤 인물인가를 파악하려고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시작부터 읽는 사람의 관심을 사로 잡고 쉽게 시작하여 계속 읽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10. 결론이 중요하다.

 

11. 너무 진지해지지 않도록 하라

 

재미있는 사람이라면 유머를 사용하라.

세련된 유머라면 독자를 미소 짓게 할 것이며 손해가 될 건 없다.

 

12. 철저하게 교정하고 교정해서 완벽을 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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