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이력서
  영문이력서란?

영문이력서를 쓰는 목적은 딱 하나, 면접 기회를 얻어 취업하는 것입니다.
그럼 영문이력서를 어떻게 써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인력시장(job market)은 구매자(회사)와 판매자(구직자)가 모이는 곳입니다.
구매자(회사)는 능력 있는 구직자의 기술을 사고, 판매자(구직자)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월급과 보너스로 보상을 받고자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인터뷰를 하는 것은 자격과 능력을 마케팅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중에서 본인을 마케팅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더구나 외국어면 더 어렵습니다.

 

먼저, 고객님의 장점과 자격을 강조하고, 지원회사 자격조건을 파악합니다.
그리고, 고객님의 A.I.D.A. 마케팅 개념을 적용하여 맞춤 이력서를 작성합니다.

A.I.D.A.란 “Attention, Interest, Desire and Action”의 약자입니다.
① Attention(주목) - 구매자(회사)의 주목을 끌고,
② Interest(흥미) - 본인의 장점과 자격을 강조하여 흥미를 이끌고,
③ Desire(욕망) - 강조를 이용하여 욕망을 증가시키고,
④ Action(실행) - 그 후 지원회사가 인터뷰를 실행하도록 이력서를 만듭니다.

A.I.D.A.가 적용된 영문이력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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