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독도 지킴이’로 유명한 가수 김장훈은 최근 독도 전문 사이트의 영어판을 개설한 데 이어 독도 페스티벌, 독도 사진집 등을 준비 중이다. 또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는 독도를 알리는 한글광고를 지난 5일 월스트리트저널 유럽판에 싣기도 했다.
이 외에도 박 씨의 경우처럼 최근에는 개인이 블로그, 트위터, UCC 등을 통해 독도를 자국 영유권으로 알리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이혜미 기자 @blue_knight>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02100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