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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놈의 아이스크림 추럭
[simple]    4/22/2015
 

On hearing that her elderly grandfather has just passed away, Katie goes straight to her grandparents' house to visit her 95-year-old grandmother and comfort her.

When she asks how her grandfather has died, her grandmother replies, "He had a heart attack while we were making love on Sunday morning."
 
Horrified, Katie tells her grandmother that two people nearly 100 years old having sex will surely be asking for trouble.

"Oh no, my dear. Many years ago, realizing our advanced age, we figured out the best time to do it was when the church bells would start to ring. It was just the right rhythm. It was nice, slow, and even.

Nothing too strenuous, simply in on the ding and out on the dong." She pauses, wipes away a tear and then continues, "And if that damned ice cream truck hadn't come along, he'd still be alive today

늙으신 할비가 방금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카티가 95세된 할미를 방문하고 위로하려고 조부모님의 집으로 즉시 갔다.

할비가 어떻게 죽었는가 묻자 할미의 답은, "일요일 아침에 우리가 섹스를 하던 중에 심장마비를 격으셨단다."

끔찍히 충격받은 카티가 거의 100세에 들어선 2 노춘네가 여전히 섹스를 한다는 것은 문제를 불러이르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렇지 않단다, 얘야. 수년전에 우리는 우리가 나이적지않이 많이 든 것을 알아 차리고 섹스 하는 데 딱 좋은 시간은 교회 종이 울리기 시작할 때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단다. 그 때가 아주 리듬상 안성마춤이었지. 그거 좋았고, 천천히 시간간격도 좋았지.

뭐 그렇게 힘써야 되는 것도 아니었고 그저 딩하고 종 울릴때 박고, 동하고 울릴때 빼면 됬었지." 그녀는 눈물을 닦느라 잠시 셨다가 계속 말했다. " 근데 그 망할 놈의 아이스크림 추럭이 나타나지만 않았어도 할비는 여전히 오늘도 살아있었을 것인데!"

주석: 교회 종소리 리듬에 맞춰 딩에 박고 동에 빼고 하니 힘들 일 아닌데 그놈의 아이스크림 트럭이 와서 종을 쳐 대는 바람에 그 속도에 맞춰 박고 빼고 하던 할비가 그만....그러지만 않았서도 죽지는 않았슬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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